음악심리상담사는 음악을 매개로 내담자의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는 전문가입니다. 다양한 음악적 기법을 익혀 상담 현장과 돌봄 프로그램에서 실무 역량을 넓히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심리상담사는 음악 감상, 노래, 악기 활용 등 다양한 음악적 매개체를 통해 개인의 정서와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내담자가 겪는 스트레스나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언어적 표현이 서툰 내담자도 음악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단, 의료기관의 전문 치료나 법정 복지·상담 시설의 고유 업무에는 별도의 국가자격이나 면허가 필요해요. 이 과정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서 지원 및 상담 매개 기법을 더하는 역량 개발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좋아요.
총 25강(약 10.1시간)의 온라인 커리큘럼으로 음악치료의 기초 개념부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기법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해요.
발급기관 정보
한국직업능력검정협회 · 대표자 강희수 · 연락처 1833-2358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초록마을로2길 26, 2층
발급 안내 · 소비자 알림사항
· 자격증은 발급 신청 후 개별 제작되므로, 신청 뒤에는 발급비를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시험 합격 후 60일 안에 발급을 신청해 주세요(신청 후 최대 10일 소요, 발급기관 규정).
· 이 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닙니다.
· 민간자격 등록 여부와 공인 제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의 '민간자격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민태
네, 전문적인 연주 실력이 없어도 누구나 수강하실 수 있어요. 이 과정은 고난도의 악기 테크닉보다 음악을 매개로 마음을 열고 정서 안정을 돕는 상담 기법과 실제 적용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네, 픽합에서는 25강 전체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시험 응시도 무료로 진행돼요. 시험에 합격한 후 실물 자격증 발급을 희망할 때만 자격증 발급비를 별도로 부담하시면 됩니다.
강의 수강률이 60% 이상이면 온라인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해요. 강의 내용을 성실히 수강하시면 충분히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본 자격증은 등록민간자격으로, 상담 및 교육 현장에서 음악을 매개로 정서를 지원하는 보조 역량을 키우는 데 유용해요. 다만 병원 등 의료기관의 임상 전문 치료나 학교 전문상담교사 등 법적으로 정해진 업무에는 별도의 국가자격이나 학위가 필요해요.
무료
자격증 발급비 별도 8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