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원사 과정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일상과 정서 지원에 필요한 전문 돌봄 지식을 배우고, 노인맞춤돌봄 및 지역사회 복지 현장 지원 역량을 키우는 직무 과정입니다.
생활지원사는 일상생활을 혼자 유지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안전을 점검하는 돌봄 전문 인력이에요. 말벗이 되어 외로움과 불안감을 덜어드리는 정서적 지원부터 간단한 일상생활 보조까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고립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요.
단,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의 신체 수발을 전담하는 요양보호사 업무와는 목적과 성격이 다르며, 해당 전문 요양 업무에는 별도의 국가자격이 필요해요.
발급기관 정보
한국직업능력검정협회 · 대표자 강희수 · 연락처 1833-2358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초록마을로2길 26, 2층
발급 안내 · 소비자 알림사항
· 자격증은 발급 신청 후 개별 제작되므로, 신청 뒤에는 발급비를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시험 합격 후 60일 안에 발급을 신청해 주세요(신청 후 최대 10일 소요, 발급기관 규정).
· 이 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닙니다.
· 민간자격 등록 여부와 공인 제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의 '민간자격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민태
요양보호사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분들에게 신체 수발과 전문 가사 지원을 제공하는 국가자격 인력이에요. 반면 생활지원사는 일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부 확인, 생활 안전 점검, 말벗 등 예방적 돌봄과 정서 지원을 주로 수행해요. 신체 수발 업무를 수행하려면 별도의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이 필요해요.
복지나 상담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수강하실 수 있어요. 어르신들의 심리적 변화와 실제 대화법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중장년층 학습자도 편안하게 학습하실 수 있어요.
픽합에서는 생활지원사 온라인 강의 수강과 시험 응시를 무료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시험에 합격한 후 실물 자격증 발급을 희망하시는 경우에만 별도의 발급비가 발생해요.
민간자격 취득이 취업을 직접적으로 보장하지는 않아요. 다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나 지자체 돌봄 사업 지원 시 직무 사전 이해도와 성실성을 나타내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어요.
무료
자격증 발급비 별도 8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