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심리상담사 과정은 책과 문학 매체를 활용해 마음의 안정과 올바른 인성 성장을 돕는 방법을 배우며, 교육기관과 복지시설 등에서 독서 지도와 정서 지원 역량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독서심리상담사는 책을 매개체로 내담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해요.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건강한 독서 훈련과 올바른 도서 습관 습득을 지도하며, 성인과 어르신 및 특수 환경의 내담자에게는 책을 통한 공감과 자기 치유의 계기를 마련해 줘요. 교육기관이나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상담 활동에 접목할 수 있어요. 단, 병원이나 전문 심리치료 기관의 전담 상담 업무에는 별도의 국가자격이나 면허가 필요해요.
발급기관 정보
한국직업능력검정협회 · 대표자 강희수 · 연락처 1833-2358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초록마을로2길 26, 2층
발급 안내 · 소비자 알림사항
· 자격증은 발급 신청 후 개별 제작되므로, 신청 뒤에는 발급비를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시험 합격 후 60일 안에 발급을 신청해 주세요(신청 후 최대 10일 소요, 발급기관 규정).
· 이 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닙니다.
· 민간자격 등록 여부와 공인 제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의 '민간자격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혜선
독서지도사가 읽기 능력 향상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등 학습적인 지도에 중점을 둔다면, 독서심리상담사는 책을 매개로 내담자의 정서적 안정과 성숙한 인성 형성을 돕는 데 집중해요. 두 과정은 상호 보완적인 성격이 있어 함께 익히면 교육과 상담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하기 좋아요.
네, 독서와 심리 치유에 관심이 있다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수강할 수 있어요.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매체 활용법, 대상별 상담 사례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전공자도 차근차근 따라올 수 있어요.
본 과정은 등록민간자격 과정으로, 교육·복지 현장에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상담 보조 기법을 접목하는 직무 역량 강화에 적합해요. 전문 의료기관이나 공공기관의 전담 상담 업무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별도의 국가자격이나 학위가 필요해요.
픽합에서는 25강 전체 강의 수강과 시험 응시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어요. 시험에 합격한 후 실물 자격증 발급을 희망할 때만 자격증 발급비가 별도로 발생해요.
무료
자격증 발급비 별도 88,000원